상황별 한 줄 수능 응원 문구
| 상황 | 한 줄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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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2~3주 전 |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잘했어. 이제는 컨디션이 먼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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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일주일 전 | 새로 외우기보다 아는 걸 다시 다지는 한 주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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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찹쌀떡·엿과 함께 | 착 붙으라는 마음, 이 안에 꾹꾹 눌러 담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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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전날 밤 | 수험표랑 신분증 챙기고 오늘은 일찍 자. 내일 8시 10분 입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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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아침 배웅할 때 | 다녀와. 끝나면 제일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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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생·N수생에게 | 한 해를 더 버텨 낸 끈기, 그게 이미 큰 실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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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끝난 저녁 |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았어. 점수 얘기는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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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가 아쉬울 때 | 시험은 끝났고, 너의 날들은 이제부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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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문구는 반말이라 선배나 직장 동료의 자녀에게 보낼 때는 끝을 "-요"로 바꿔 쓰세요.
수능 응원할 때 피하면 좋은 말
| 피할 말 | 바꿔 쓸 말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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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못 보면 끝이야 | 지금까지 한 것만으로도 충분해 | 결과에 모든 걸 거는 말은 긴장만 키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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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는 가야지 | 아는 문제만 다 풀고 와도 돼 | 목표를 정해 주는 말은 응원이 아니라 숙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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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는 1등급 나왔다던데 | 너는 너대로 잘해 왔어 | 시험 직전의 비교는 자신감을 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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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하지 마 | 떨리는 게 당연해, 숨 한 번 크게 쉬자 | 하지 말라는 말보다 괜찮다는 말이 마음을 풀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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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개 틀렸어? 가채점 해 봤어? | 오늘 정말 수고했어 | 점수 이야기는 수험생이 먼저 꺼낼 때까지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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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일정과 메시지 보낼 때
| 날짜 | 일정 |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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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수) | 예비소집, 수험표 받는 날 | 전날 밤 응원 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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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목) 오전 8시 10분 | 1교시 시험실 입실 완료 | 당일 메시지는 시험이 끝난 뒤에 읽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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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9일(목) 오후 4시 37분 / 5시 45분 | 탐구 영역 종료 / 제2외국어·한문 영역 종료 | 수고 인사는 이 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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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화) 오후 5시 | 정답 확정 발표 | 가채점 결과는 묻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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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1일(금) | 성적 통지 | 결과를 먼저 묻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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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요강」을 따랐습니다. 예비소집은 시·도 교육청이 시험 전날 실시하고, 수험표를 받는 시간과 장소는 응시원서 접수증에 적혀 있습니다.
수능 응원 문구가 필요한 경우
- 수능을 한두 주 앞두고 자녀나 조카, 손주에게 힘이 되는 말을 건네고 싶을 때
- 담임·교과 선생님이 반 학생들에게 한 명씩 응원 메시지를 보낼 때
- 친구나 선후배에게 카톡으로 짧게 응원하거나 찹쌀떡·엿 같은 선물에 카드를 붙일 때
- 직장 동료의 자녀가 수능을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작은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할 때
- 수능 전날 밤이나 시험이 끝난 날 저녁에 수험생에게 한마디 남길 때
수능 응원 문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항목 | 작성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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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부르기 | "○○야", "○○ 학생"처럼 첫머리에서 이름을 불러 주면 여러 명에게 보내는 글도 자기에게 쓴 글로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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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을 알아주는 말 | "그동안 정말 애썼다"처럼 지금까지 버텨 온 시간을 먼저 인정합니다. 점수나 대학 이야기보다 오래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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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에 쓸모 있는 당부 하나 | 일찍 자기, 아침 먹고 가기, 수험표·신분증 챙기기 가운데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 여러 개를 늘어놓으면 잔소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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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을 덜어 주는 끝맺음 | "결과와 상관없이 늘 네 편이야"처럼 긴장을 풀어 주는 말을 마지막 줄에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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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에 맞는 말투 | 자녀·조카·친구·후배에게는 반말, 선배에게는 "-요", 직장 동료의 자녀처럼 조금 먼 사이는 정중한 해요체가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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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는 사람 (선물 카드) | 선물은 한꺼번에 여러 개가 들어오므로 카드 끝에 "이모가", "담임 선생님이"처럼 누가 보냈는지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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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응원 문구 작성 방법
- 받는 사람 이름을 넣습니다. 성을 빼고 이름만 적으면 "○○야", "○○ 선배"처럼 부르는 말이 저절로 붙습니다.
- 관계를 고르면 모든 문구의 높임이 그 관계에 맞게 바뀝니다. 다정하게·유쾌하게·차분하게 가운데 분위기도 고릅니다.
- 이모지를 넣을지 정하고, 선물을 함께 준다면 찹쌀떡·엿·초콜릿 가운데 고르거나 "기타"를 골라 이름을 적습니다.
- 보내는 사람을 적으면 선물 카드 끝과 가족 문구 속 "엄마는", "이모가" 같은 자리에 들어갑니다.
- 시험 전에는 위쪽 응원 문구와 전날 밤 문자를, 시험이 끝난 날에는 아래쪽 수고 인사나 위로 문구를 복사해 카카오톡이나 문자에 붙여 넣습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수능 당일에는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이어폰처럼 통신 기능이 있는 기기를 시험장에 들일 수 없습니다. 가져갔다면 1교시 전에 감독관에게 내고 모든 시험이 끝난 뒤 돌려받으므로, 아침에 보낸 응원은 저녁에야 읽힙니다.
- "이번에 꼭 잘 봐야 해"처럼 결과를 못 박는 말은 응원보다 숙제처럼 들립니다. 노력과 건강을 챙기는 말로 바꾸세요.
- 시험이 끝난 날에는 점수와 가채점 결과를 묻지 않습니다. 정답은 12월 1일(화)에 확정되고 성적은 12월 11일(금)에 나오니, 수험생이 먼저 이야기를 꺼낼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 선물은 시험 이삼일 전까지 건네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날 아침에는 처음 먹어 보는 음식이나 영양제를 권하지 말고 평소 먹던 대로 먹게 둡니다.
수능 응원 문구 자주 묻는 질문
수능 응원 문자는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수능 전날 저녁이 가장 좋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휴대전화를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서 아침에 보낸 메시지는 시험이 모두 끝난 뒤에야 읽게 됩니다. 일찍 잠자리에 드는 수험생이 많으니 너무 늦은 밤은 피하세요.
수능 선물로 찹쌀떡과 엿을 주는 이유는 뭔가요?
시험에 "붙으라"는 뜻입니다. 끈적하게 잘 달라붙는 찹쌀떡과 엿에 합격을 바라는 마음을 담는 풍습입니다. 같은 식으로 문제를 잘 풀라는 휴지, 잘 찍으라는 포크, 잘 보라는 거울도 재미 삼아 주고받습니다.
수능 끝난 수험생에게는 뭐라고 해야 하나요?
"오늘 정말 수고 많았어"처럼 하루를 버텨 낸 것부터 알아줍니다. 몇 개 틀렸는지, 가채점은 해 봤는지는 묻지 않는 것이 배려입니다. 결과가 아쉬워 보이면 점수보다 사람을 먼저 챙기는 위로 문구를 고르세요.
수능 응원할 때 하면 안 되는 말이 있나요?
네. 목표 대학이나 점수를 정해 주는 말, 다른 학생과 견주는 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처럼 결과에 모든 것을 거는 말은 피합니다. 바꿔 쓸 표현은 아래 표에 모아 두었습니다.
선생님이 제자에게 보내는 수능 응원 문구는 어떻게 쓰나요?
학생 이름을 부르고, 교실에서 함께 지낸 장면 하나와 시험 당일 당부 한 가지를 넣으면 됩니다. "풀고 오렴", "건강하게 치르고 오길 바란다"처럼 부드러운 당부형 말투가 잘 어울리고, 위에서 관계를 "제자"로 고르면 문구가 그 말투로 바뀝니다.
2027학년도 수능 성적은 언제 나오나요?
2026년 12월 11일(금)에 통지됩니다. 재학생은 그날 학교에서 성적통지표를 받고 오후 2시부터는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받습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실시요강).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9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