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별 말투, 이렇게 맞추세요
| 관계 | 말투 | 이렇게 시작 | 빼면 좋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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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 반말, 이모티콘 가능 | "○○야,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 지나친 장난, 옛 연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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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동료 | 해요체 | "○○○ 님, 결혼 축하드려요!" | 사적인 농담, 회사 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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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사·어른 | 합쇼체(-습니다) | "○○○ 팀장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모티콘, 줄임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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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배 | 편한 반말 | "○○아, 결혼 축하한다!" | 훈계처럼 들리는 긴 조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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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주(상사의 자녀 결혼) | 합쇼체, 아드님·따님 |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녀 이름만 부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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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축의금 봉투 양식무료 · 온라인 작성 · PDF·워드·엑셀·한글바로 쓰기 ›
결혼 축하 문구가 필요한 경우
- 친구나 동료가 청첩장을 보내왔을 때 답장 겸 축하 인사를 할 때
-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축하를 함께 전해야 할 때
- 축의금을 계좌로 보내면서 통장 표시와 메시지를 남길 때
- 상사나 거래처 어른의 자녀 결혼 소식에 격식 있게 인사해야 할 때
- 화환이나 카드에 붙일 축전 문구가 필요할 때
결혼 축하 문구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항목 | 작성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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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는 사람 이름 | 이름을 불러 주면 단체 문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는 이름만, 상사는 "○○○ 팀장님"처럼 직함까지 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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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축하하는지 | "결혼 축하해",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처럼 첫 줄에서 바로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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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에 맞는 말투 | 친구·후배는 반말, 동료는 해요체, 상사·어른과 혼주에게는 "-습니다"로 맺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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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날을 비는 말 | "행복한 가정 이루시기를 바랍니다"처럼 두 사람의 앞날을 비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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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는 사람 | 축전·카드·송금 메모에는 이름을 꼭 남깁니다. 같은 날 축하가 몰리면 누가 보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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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가는 사정 | 참석하지 못하면 이유는 짧게, 사과와 축하는 분명하게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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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 문구 작성 방법
- 받는 사람 이름을 넣고 나와의 관계를 고릅니다. 관계를 바꾸면 반말·존댓말과 문장 전체가 함께 바뀝니다.
- 상사·어른이면 호칭을, 상사·어른의 자녀 결혼이면 아드님·따님을 고릅니다.
- 배우자 이름을 알면 넣고, 모르면 칸을 비웁니다. 비워 두면 이름 없이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뀝니다.
- 내 이름과 예식일, 못 가는 이유를 고르면 사과 문자와 송금 메모, 축전에 들어갑니다.
- 마음에 드는 문구의 복사를 눌러 카카오톡, 문자, 송금 앱 메모 칸에 붙여 넣습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못 간다는 사실은 알게 된 즉시 미리 알리세요. 예식 직전에 알리면 상대가 하객 인원을 다시 챙겨야 할 수 있습니다.
- 계좌로 보낼 때 받는 분 통장 표시는 은행마다 보이는 글자 수가 짧아 뒷부분이 잘리곤 합니다. "이름+결혼축하"처럼 짧게 쓰고, 긴 인사는 문자로 따로 보내세요.
- 상사의 자녀 결혼에는 자녀 이름 대신 "아드님", "따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공손합니다. 이모티콘과 줄임말은 빼세요.
- 봉투에 쓰는 祝結婚·祝華婚 같은 문구와 이름 쓰는 자리는 축의금 봉투 페이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단톡방에 축하가 줄줄이 올라올 때는 짧은 한마디로 함께하고, 마음을 담은 긴 메시지는 개인 대화방으로 따로 보내세요. 수십 개의 축하 사이에 묻히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 "검은 머리 파뿌리" 같은 오래된 농담이나 외모·나이·출산 계획을 건드리는 말은 받는 사람에 따라 불편할 수 있으니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혼 축하 문구 자주 묻는 질문
"축하합니다"와 "축하드립니다" 중 어느 쪽이 맞나요?
둘 다 맞습니다. 국립국어원은 "-드리다"가 공손한 행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여서 "축하드립니다"도 바른 표현이라고 답했고, 2011년 『표준 언어 예절』에서도 표준 화법으로 인정했습니다.
축전은 어떻게 보내나요?
카드나 화환에 붙이거나 문자로 보내면 됩니다. 원래 축전은 축하하는 뜻을 담아 보내는 전보를 뜻하지만, 지금은 격식을 갖춘 축하 글을 넓게 부를 때 씁니다.
결혼식에 못 가면 언제 연락해야 하나요?
못 간다는 것을 안 즉시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에는 축하 문자만 짧게 보내고, 사과와 긴 인사는 미리 해 두는 편이 상대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상사 자녀 결혼에는 어떻게 인사하나요?
"○○○ 팀장님,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처럼 상사 이름과 직함, 자녀 호칭을 갖춰 씁니다. 자녀 이름보다 아드님·따님이라고 부르고 끝은 "-습니다"로 맺습니다.
축의금 송금 메모에는 뭐라고 쓰나요?
"내 이름+결혼축하"처럼 짧게 씁니다. 받는 분 통장에는 앞쪽 몇 글자만 보이는 경우가 많아 이름을 앞에 두어야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혼 축하 메시지에 이모티콘을 써도 되나요?
친구나 가까운 동료에게는 괜찮습니다. 상사·어른이나 혼주에게 보내는 글, 카드·축전처럼 격식을 갖춘 글에는 빼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