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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문자 예시
부고 문자 예시를 가족·친지, 지인, 회사 사내 공지, 짧은 알림, 가족장용으로 골라 바로 복사하세요. 고인과 상주, 빈소, 발인 일시만 넣으면 문구가 완성되고 조의금 계좌 줄은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무료 · 가입 없음바로 복사복사·공유업데이트 2026-10-02
상 종류별 부고 표기
| 고인 (상주 기준) | 부고 문자 표기 | 사내 공지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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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 부친 | 부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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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 모친 | 모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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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아버지 | 빙부 | 빙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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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어머니 | 빙모 | 빙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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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아버지 | 시부 | 시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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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어머니 | 시모 | 시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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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 | 조부 | 조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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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 조모 | 조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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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 부군 | 남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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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 부인 | 부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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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모친상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말입니다. 빙부·빙모는 사전에서 다른 사람의 장인·장모로 풀이하므로 "○○○ 과장 빙부상"처럼 남이 알릴 때 쓰고, 사위가 직접 보내는 문자에는 "장인어른", "장모님"이 자연스럽습니다. 위 지인용 문구는 이 차이를 반영해 자동으로 바꿔 씁니다.
알아두세요부고를 받은 쪽에서 보낼 위로 문자는 조의 문구 페이지에서 상황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弔조의 문구 양식무료 · 온라인 작성 · PDF·워드·엑셀·한글바로 쓰기 ›
부고 문자가 필요한 경우
- 빈소가 차려지고 발인 일정이 정해져 친척과 지인에게 한꺼번에 알려야 할 때
- 직속 상사에게 알린 뒤 회사 게시판이나 사내 메신저에 부고를 올려야 할 때
- 동창회나 동호회 단체 대화방에 짧게 소식을 전할 때
- 가족장으로 치러 조문을 받지 않거나, 장례를 마친 뒤에야 소식을 전할 때
부고 문자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항목 | 작성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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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과 상주의 관계 | "○○○의 부친 ○○○님"처럼 누구의 어떤 분인지 먼저 씁니다. 아내의 부모는 빙부·빙모, 남편의 부모는 시부·시모로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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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세 날짜 | "10월 5일(월)"처럼 요일을 붙이면 발인까지 며칠 남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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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소와 주소 |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을 쓰고,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해 도로명 주소를 덧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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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인과 장지 | 발인은 날짜와 시각을 함께 씁니다. 친척에게는 입관 시각도 알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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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명단 | "아들 ○○○, 딸 ○○○"처럼 관계와 이름을 이어 씁니다. 누구의 상인지 알아보는 단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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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의금 계좌 (선택) | 넣는다면 은행, 계좌번호, 예금주를 한 줄에 적습니다. 받지 않을 때는 사양한다는 문장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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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문자 작성 방법
- 고인 성함과 상주 성함을 넣고, 상주 쪽에서 본 고인과의 관계(부친, 모친, 빙부 등)를 고릅니다.
- 별세 날짜와 돌아가심 표현(별세·소천·선종·입적)을 고르면 모든 문구에 함께 바뀌어 들어갑니다.
- 빈소, 주소, 입관·발인 일시, 장지와 상주 명단을 입력합니다. 사내 공지를 올린다면 소속·이름·직급도 채웁니다.
- 조의금 계좌를 넣을지 고릅니다. 가족장 문구와 장례 뒤 알림 문구에는 계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받는 사람에 맞는 상자의 복사 버튼을 눌러 문자나 카카오톡에 붙여 넣고, 보내기 전에 날짜와 요일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부고는 빈소와 발인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빨리 돌립니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도 호상이 상주와 의논해 친척과 친지에게 신속히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 회사에는 문자를 돌리기 전에 직속 상사에게 먼저 전화로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경조사 휴가 일수와 경조금은 회사 규정마다 다르니 담당 부서에 함께 물어보세요.
- 별세는 윗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쓰는 말입니다. 고인이 손아랫사람이라면 "세상을 떠났습니다"로 고쳐 씁니다.
- 발인 날짜와 요일이 맞는지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틀린 일정이 퍼지면 정정 문자를 다시 돌려야 해서 상주의 수고가 커집니다.
부고 문자 자주 묻는 질문
부고 문자는 언제 보내나요?
장례식장과 발인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바로 보냅니다. 조문 올 사람이 일정을 맞출 수 있어야 하므로, 발인 시각이 늦게 정해진다면 별세 소식과 빈소만 먼저 알리고 발인 일정은 이어서 보내도 됩니다.
회사에는 부고를 어떻게 알리나요?
직속 상사에게 먼저 전화로 알리고, 사내 공지는 "[부고] 소속 이름 직급 부친상"처럼 제목에 누구의 어떤 상인지 밝혀 올립니다. 본문에는 고인 성함, 빈소, 발인, 장지를 적고 끝에 위로의 말을 붙입니다.
부고 문자에 조의금 계좌를 넣어도 되나요?
넣어도 됩니다. 멀리 있어 조문을 못 오는 사람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계좌를 적는 집도 있고 넣지 않는 집도 있으니 가족이 정하면 됩니다. 넣을 때는 예금주까지 적어 잘못 보내는 일이 없게 하세요.
가족장으로 치를 때도 부고를 보내나요?
소식은 알리되 조문을 받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밝힙니다. "조문과 조의금, 조화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받는 사람이 빈소에 가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장례를 마친 뒤에 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족이 보내는 부고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를 넣나요?
넣지 않아도 됩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의 부고 서식도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로 끝나고 명복을 비는 말은 없습니다. 회사나 모임이 대신 알리는 공지라면 끝에 위로의 말을 붙입니다.
부고 문자를 받으면 어떻게 답하나요?
조문을 가든 못 가든 짧게라도 위로의 답장을 보냅니다. 상주는 빈소를 지키느라 답을 못 할 때가 많으니 답장을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상황별 위로 문구는 조의 문구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