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서식
가입 없이 무료
告

부고 문자 예시

부고 문자 예시를 가족·친지, 지인, 회사 사내 공지, 짧은 알림, 가족장용으로 골라 바로 복사하세요. 고인과 상주, 빈소, 발인 일시만 넣으면 문구가 완성되고 조의금 계좌 줄은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무료 · 가입 없음바로 복사복사·공유업데이트 2026-10-02

부고 문자, 어떻게 써야 하나요?

부고 문자는 가족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과 빈소, 발인 일시, 장지를 휴대전화로 알리는 짧은 부고입니다. 첫 줄에 고인이 상주에게 어떤 분인지와 별세 날짜를 밝히고, 빈소·발인·장지는 한 줄에 하나씩 적어야 받는 사람이 일정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친척, 지인, 회사 동료 가운데 누구에게 보내는지에 따라 말투와 넣을 정보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문구 만들기

부고 문자 만들기

왼쪽에서 이름이나 관계 같은 항목을 바꾸면 오른쪽 문구에 바로 들어갑니다. 마음에 드는 문구의 복사를 눌러 카카오톡이나 문자에 붙여 넣으세요.

고인과 상주
장례 일정
조의금 계좌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문구마다 복사 버튼이 있습니다
가족·친지에게
[부고]
○○○의 부친 ○○○님께서 10월 5일(월) 향년 82세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빈소: 한빛병원 장례식장 3호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21)
입관: 10월 6일(화) 오후 2시
발인: 10월 7일(수) 오전 7시
장지: 한빛추모공원
상주: 아들 ○○○, 딸 ○○○, 사위 ○○○
마음 전하실 곳: 국민은행 123-456-789012 ○○○
지인에게 (상주가 직접)
○○○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10월 5일(월) 별세하셨습니다.
경황이 없어 일일이 전화드리지 못하고 문자로 알려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소: 한빛병원 장례식장 3호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21)
발인: 10월 7일(수) 오전 7시
마음 전하실 곳: 국민은행 123-456-789012 ○○○
회사 사내 공지
[부고] 영업팀 ○○○ 과장 부친상
영업팀 ○○○ 과장의 부친 ○○○님께서 10월 5일(월)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

빈소: 한빛병원 장례식장 3호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21)
발인: 10월 7일(수) 오전 7시
장지: 한빛추모공원
마음 전하실 곳: 국민은행 123-456-789012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짧게 보낼 때
[부고] ○○○의 부친 ○○○님께서 10월 5일(월) 별세하셨습니다. 빈소 한빛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0월 7일(수) 오전 7시.
가족장 (조문·조의금 사양)
[부고]
○○○의 부친 ○○○님께서 10월 5일(월)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립니다.
장례는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기로 하였습니다. 조문과 조의금,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그러이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됩니다.
장례를 마친 뒤 알릴 때
○○○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10월 5일(월) 별세하셨습니다.
가족끼리 장례를 치르느라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미리 알려 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전에 베풀어 주신 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 종류별 부고 표기

고인 (상주 기준)부고 문자 표기사내 공지 제목
아버지부친부친상
어머니모친모친상
아내의 아버지빙부빙부상
아내의 어머니빙모빙모상
남편의 아버지시부시부상
남편의 어머니시모시모상
할아버지조부조부상
할머니조모조모상
남편부군남편상
아내부인부인상

부친상·모친상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말입니다. 빙부·빙모는 사전에서 다른 사람의 장인·장모로 풀이하므로 "○○○ 과장 빙부상"처럼 남이 알릴 때 쓰고, 사위가 직접 보내는 문자에는 "장인어른", "장모님"이 자연스럽습니다. 위 지인용 문구는 이 차이를 반영해 자동으로 바꿔 씁니다.

알아두세요

부고를 받은 쪽에서 보낼 위로 문자는 조의 문구 페이지에서 상황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弔조의 문구 양식무료 · 온라인 작성 · PDF·워드·엑셀·한글바로 쓰기 ›

부고 문자가 필요한 경우

  • 빈소가 차려지고 발인 일정이 정해져 친척과 지인에게 한꺼번에 알려야 할 때
  • 직속 상사에게 알린 뒤 회사 게시판이나 사내 메신저에 부고를 올려야 할 때
  • 동창회나 동호회 단체 대화방에 짧게 소식을 전할 때
  • 가족장으로 치러 조문을 받지 않거나, 장례를 마친 뒤에야 소식을 전할 때

부고 문자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항목작성 요령
고인과 상주의 관계"○○○의 부친 ○○○님"처럼 누구의 어떤 분인지 먼저 씁니다. 아내의 부모는 빙부·빙모, 남편의 부모는 시부·시모로 적습니다.
별세 날짜"10월 5일(월)"처럼 요일을 붙이면 발인까지 며칠 남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빈소와 주소장례식장 이름과 호실을 쓰고,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해 도로명 주소를 덧붙입니다.
발인과 장지발인은 날짜와 시각을 함께 씁니다. 친척에게는 입관 시각도 알려 드립니다.
상주 명단"아들 ○○○, 딸 ○○○"처럼 관계와 이름을 이어 씁니다. 누구의 상인지 알아보는 단서가 됩니다.
조의금 계좌 (선택)넣는다면 은행, 계좌번호, 예금주를 한 줄에 적습니다. 받지 않을 때는 사양한다는 문장을 씁니다.

부고 문자 작성 방법

  1. 고인 성함과 상주 성함을 넣고, 상주 쪽에서 본 고인과의 관계(부친, 모친, 빙부 등)를 고릅니다.
  2. 별세 날짜와 돌아가심 표현(별세·소천·선종·입적)을 고르면 모든 문구에 함께 바뀌어 들어갑니다.
  3. 빈소, 주소, 입관·발인 일시, 장지와 상주 명단을 입력합니다. 사내 공지를 올린다면 소속·이름·직급도 채웁니다.
  4. 조의금 계좌를 넣을지 고릅니다. 가족장 문구와 장례 뒤 알림 문구에는 계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5. 받는 사람에 맞는 상자의 복사 버튼을 눌러 문자나 카카오톡에 붙여 넣고, 보내기 전에 날짜와 요일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부고는 빈소와 발인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빨리 돌립니다. 한국장례문화진흥원도 호상이 상주와 의논해 친척과 친지에게 신속히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 회사에는 문자를 돌리기 전에 직속 상사에게 먼저 전화로 알리는 편이 좋습니다. 경조사 휴가 일수와 경조금은 회사 규정마다 다르니 담당 부서에 함께 물어보세요.
  • 별세는 윗사람이 세상을 떠났을 때 쓰는 말입니다. 고인이 손아랫사람이라면 "세상을 떠났습니다"로 고쳐 씁니다.
  • 발인 날짜와 요일이 맞는지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틀린 일정이 퍼지면 정정 문자를 다시 돌려야 해서 상주의 수고가 커집니다.

부고 문자 자주 묻는 질문

부고 문자는 언제 보내나요?

장례식장과 발인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바로 보냅니다. 조문 올 사람이 일정을 맞출 수 있어야 하므로, 발인 시각이 늦게 정해진다면 별세 소식과 빈소만 먼저 알리고 발인 일정은 이어서 보내도 됩니다.

회사에는 부고를 어떻게 알리나요?

직속 상사에게 먼저 전화로 알리고, 사내 공지는 "[부고] 소속 이름 직급 부친상"처럼 제목에 누구의 어떤 상인지 밝혀 올립니다. 본문에는 고인 성함, 빈소, 발인, 장지를 적고 끝에 위로의 말을 붙입니다.

부고 문자에 조의금 계좌를 넣어도 되나요?

넣어도 됩니다. 멀리 있어 조문을 못 오는 사람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계좌를 적는 집도 있고 넣지 않는 집도 있으니 가족이 정하면 됩니다. 넣을 때는 예금주까지 적어 잘못 보내는 일이 없게 하세요.

가족장으로 치를 때도 부고를 보내나요?

소식은 알리되 조문을 받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밝힙니다. "조문과 조의금, 조화는 정중히 사양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으면 받는 사람이 빈소에 가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장례를 마친 뒤에 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족이 보내는 부고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를 넣나요?

넣지 않아도 됩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의 부고 서식도 "별세하셨기에 알려 드립니다"로 끝나고 명복을 비는 말은 없습니다. 회사나 모임이 대신 알리는 공지라면 끝에 위로의 말을 붙입니다.

부고 문자를 받으면 어떻게 답하나요?

조문을 가든 못 가든 짧게라도 위로의 답장을 보냅니다. 상주는 빈소를 지키느라 답을 못 할 때가 많으니 답장을 기다리지는 않습니다. 상황별 위로 문구는 조의 문구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관련 글

함께 쓰는 서식

경조사 서식 더 보기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