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서식
가입 없이 무료
偕

혼인서약서 양식·문구

혼인서약서를 함께 읽기, 각자 읽기, 주례·사회자 질의응답형 가운데 골라 바로 만드세요. 두 사람만의 약속을 더하고 전통·현대 문체를 고르면 큰 글씨 A4 낭독용으로 인쇄됩니다.

무료 · 가입 없음온라인 작성PDF·워드·한글·이미지업데이트 2026-10-02

혼인서약서란?

혼인서약서는 신랑과 신부가 하객 앞에서 서로에게 평생 지킬 약속을 밝히는 문서입니다. 두 사람이 직접 소리 내어 읽거나, 주례나 사회자가 "맹세합니까?" 하고 묻고 두 사람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서약이 끝나면 성혼선언으로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며, 서약서 자체에는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작성하기PDF 빈 양식 250KB워드 DOCX 6KB한글 HWPX 67KB

혼인서약서 온라인 작성

왼쪽 칸을 채우면 오른쪽 문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비워 둔 칸은 밑줄로 출력되어 손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종이에 찍은 내 도장·서명을 쓰려면 압축소에서 배경을 투명하게 만든 뒤 워드·한글로 받은 파일에 넣으세요.

신랑·신부
서약 방식
작성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혼 인 서 약 서

저희 과(와) 은(는) 양가 부모님과 여러 어른, 그리고 하객 여러분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으며 다음과 같이 굳게 서약합니다.

첫째, 서로를 평생의 반려자로 맞아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둘째, 양가 부모님을 내 부모님처럼 공경하고 두 집안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셋째, 크고 작은 일을 늘 함께 의논하며 서로의 뜻을 존중하겠습니다.

넷째, 성실하게 일하고 알뜰하게 살림을 꾸려 화목한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오늘의 이 약속을 마음 깊이 새기고 한평생 지켜 나갈 것을 맹세합니다.

20____년 ____월 ____일

신랑 : (인)신부 : (인)

혼인서약 방식 세 가지

방식진행이럴 때 좋아요
함께 읽기두 사람이 "저희는"으로 시작하는 서약을 번갈아 읽고 맺음말은 함께 읽음주례 없이 사회자가 진행하는 예식
각자 읽기한 사람씩 차례로 상대에게 하는 약속을 읽음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싶을 때
질의응답주례·사회자·혼주가 묻고 신랑·신부가 "네, 맹세합니다"로 답함격식을 갖추고 싶거나 낭독이 부담스러울 때
婚성혼선언문 양식무료 · 온라인 작성 · PDF·워드·엑셀·한글바로 쓰기 ›

혼인서약서가 필요한 경우

  • 주례 없는 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서약을 직접 읽기로 했을 때
  • 사회자가 묻고 두 사람이 답하는 문답식 서약 원고가 필요할 때
  •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약속을 한두 줄 더해 우리만의 서약을 만들고 싶을 때
  • 서약을 마친 원본에 서명해 기념으로 간직하고 싶을 때

혼인서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항목작성 요령
서약 방식함께 읽을지, 한 사람씩 읽을지, 주례·사회자의 물음에 답할지 먼저 정합니다. 방식에 따라 문장의 주어가 "저희", "저", "신랑 ○○○ 군은"으로 달라집니다.
배우자로 맞는다는 말"아내로 맞아",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처럼 이 자리에서 부부가 된다는 뜻이 첫머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생활 속 약속사랑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기보다 "다툰 날에도 마주 앉아 이야기하겠습니다"처럼 실제로 지킬 약속을 3~5개 넣습니다.
가족에 대한 약속양가 부모님과 가족을 아끼겠다는 약속을 한 줄 넣으면 혼주석과 어른 하객의 공감을 얻습니다.
맺음말"오늘의 약속을 평생 지켜 가겠습니다"처럼 다짐으로 끝내야 이어지는 성혼선언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날짜와 서명예식일과 두 사람 이름을 적습니다. 낭독용은 서명 없이 써도 되고, 기념본에는 두 사람이 서명합니다.

혼인서약서 작성 방법

  1. 신랑·신부 이름을 넣고, 질의응답형에서 이름 뒤에 붙일 말(군·양, 님, 이름만)을 고릅니다.
  2. 서약 방식을 고릅니다. 질의응답형이면 묻는 사람(주례·사회자·혼주)도 고릅니다.
  3. 전통과 현대 가운데 예식 분위기에 맞는 문체를 고릅니다.
  4. 두 사람만의 약속이 있으면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서약 끝에 차례대로 이어 붙습니다.
  5. 예식일을 넣고 미리보기를 소리 내어 읽으며 숨 쉴 곳과 길이를 확인합니다.
  6. 큰 글씨로 인쇄해 낭독용으로 쓰고, 기념용으로 한 부 더 뽑아 두 사람이 서명합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서약을 각자 쓰기로 했다면 내용은 비밀로 하더라도 분량은 미리 맞추세요. 한 사람은 두 줄, 다른 사람은 한 쪽을 읽으면 당사자도 하객도 민망해집니다.
  • 웃음을 노린 약속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농담이 여러 줄 이어지면 서약이 장기자랑처럼 흘러 어른 하객이 불편해할 수 있습니다.
  • 문답형에서 대답은 "네, 맹세합니다"처럼 짧고 크게 합니다. 마이크가 묻는 사람 앞에만 있으면 대답이 묻히니 사회자와 마이크 위치를 미리 맞춰 두세요.
  • 두 사람이 한목소리로 긴 문장을 읽으면 박자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한 줄씩 번갈아 읽고 맺음말만 함께 읽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 혼인서약서에 서명해도 혼인신고가 되지는 않습니다. 혼인신고서에는 성년 증인 2명의 서명이 필요하니 예식 전후로 증인을 정해 두세요.

관련 법령

민법 제812조
혼인은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혼인서약서나 예식만으로는 법률상 부부가 되지 않습니다.
민법 제826조
부부는 동거하며 서로 부양하고 협조해야 합니다. 서약서에 무엇을 적든 법이 정한 부부의 의무는 이 조항을 따릅니다.

혼인서약서 자주 묻는 질문

혼인서약서는 누가 읽나요?

신랑·신부가 직접 읽는 것이 기본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또는 번갈아 읽거나, 주례·사회자가 서약 문장을 묻고 두 사람이 "네, 맹세합니다"라고 답하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혼인서약과 성혼선언은 어떻게 다른가요?

혼인서약은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하는 약속이고, 성혼선언은 주례나 혼주 같은 제3자가 그 약속을 듣고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는 순서입니다. 보통 서약을 먼저 하고 성혼선언이 뒤따릅니다.

혼인서약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아니요. 혼인은 혼인신고를 해야 효력이 생기고(민법 제812조), 혼인서약서는 예식에서 읽는 약속문입니다.

혼인서약 문구는 얼마나 길게 쓰나요?

약속 3~5개, 읽는 데 1분 안팎이 알맞습니다. 이 양식의 기본 문구도 그 분량에 맞췄으니 우리만의 약속은 두세 줄 안에서 더하세요.

혼인서약서에 꼭 서명해야 하나요?

아니요, 의무는 아닙니다. 예식이 끝난 뒤 서명한 원본을 액자에 넣어 간직하는 부부도 있어 서명란을 남겨 두었습니다.

서약을 외워서 해야 하나요?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긴장하면 외운 문장도 잊기 쉬우니 큰 글씨로 인쇄한 원고를 들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함께 쓰는 서식

경조사 서식 더 보기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