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서약 방식 세 가지
| 방식 | 진행 | 이럴 때 좋아요 |
|---|---|---|
| 함께 읽기 | 두 사람이 "저희는"으로 시작하는 서약을 번갈아 읽고 맺음말은 함께 읽음 | 주례 없이 사회자가 진행하는 예식 |
| 각자 읽기 | 한 사람씩 차례로 상대에게 하는 약속을 읽음 |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싶을 때 |
| 질의응답 | 주례·사회자·혼주가 묻고 신랑·신부가 "네, 맹세합니다"로 답함 | 격식을 갖추고 싶거나 낭독이 부담스러울 때 |
혼인서약서를 함께 읽기, 각자 읽기, 주례·사회자 질의응답형 가운데 골라 바로 만드세요. 두 사람만의 약속을 더하고 전통·현대 문체를 고르면 큰 글씨 A4 낭독용으로 인쇄됩니다.
혼인서약서는 신랑과 신부가 하객 앞에서 서로에게 평생 지킬 약속을 밝히는 문서입니다. 두 사람이 직접 소리 내어 읽거나, 주례나 사회자가 "맹세합니까?" 하고 묻고 두 사람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서약이 끝나면 성혼선언으로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며, 서약서 자체에는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종이에 찍은 내 도장·서명을 쓰려면 압축소에서 배경을 투명하게 만든 뒤 워드·한글로 받은 파일에 넣으세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저희 과(와) 은(는) 양가 부모님과 여러 어른, 그리고 하객 여러분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으며 다음과 같이 굳게 서약합니다.
첫째, 서로를 평생의 반려자로 맞아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하겠습니다.
둘째, 양가 부모님을 내 부모님처럼 공경하고 두 집안의 가족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셋째, 크고 작은 일을 늘 함께 의논하며 서로의 뜻을 존중하겠습니다.
넷째, 성실하게 일하고 알뜰하게 살림을 꾸려 화목한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오늘의 이 약속을 마음 깊이 새기고 한평생 지켜 나갈 것을 맹세합니다.
20____년 ____월 ____일
| 신랑 : (인) | 신부 : (인) |
| 방식 | 진행 | 이럴 때 좋아요 |
|---|---|---|
| 함께 읽기 | 두 사람이 "저희는"으로 시작하는 서약을 번갈아 읽고 맺음말은 함께 읽음 | 주례 없이 사회자가 진행하는 예식 |
| 각자 읽기 | 한 사람씩 차례로 상대에게 하는 약속을 읽음 |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싶을 때 |
| 질의응답 | 주례·사회자·혼주가 묻고 신랑·신부가 "네, 맹세합니다"로 답함 | 격식을 갖추고 싶거나 낭독이 부담스러울 때 |
| 항목 | 작성 요령 |
|---|---|
| 서약 방식 | 함께 읽을지, 한 사람씩 읽을지, 주례·사회자의 물음에 답할지 먼저 정합니다. 방식에 따라 문장의 주어가 "저희", "저", "신랑 ○○○ 군은"으로 달라집니다. |
| 배우자로 맞는다는 말 | "아내로 맞아",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처럼 이 자리에서 부부가 된다는 뜻이 첫머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
| 생활 속 약속 | 사랑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기보다 "다툰 날에도 마주 앉아 이야기하겠습니다"처럼 실제로 지킬 약속을 3~5개 넣습니다. |
| 가족에 대한 약속 | 양가 부모님과 가족을 아끼겠다는 약속을 한 줄 넣으면 혼주석과 어른 하객의 공감을 얻습니다. |
| 맺음말 | "오늘의 약속을 평생 지켜 가겠습니다"처럼 다짐으로 끝내야 이어지는 성혼선언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 날짜와 서명 | 예식일과 두 사람 이름을 적습니다. 낭독용은 서명 없이 써도 되고, 기념본에는 두 사람이 서명합니다. |
신랑·신부가 직접 읽는 것이 기본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또는 번갈아 읽거나, 주례·사회자가 서약 문장을 묻고 두 사람이 "네, 맹세합니다"라고 답하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혼인서약은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하는 약속이고, 성혼선언은 주례나 혼주 같은 제3자가 그 약속을 듣고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는 순서입니다. 보통 서약을 먼저 하고 성혼선언이 뒤따릅니다.
아니요. 혼인은 혼인신고를 해야 효력이 생기고(민법 제812조), 혼인서약서는 예식에서 읽는 약속문입니다.
약속 3~5개, 읽는 데 1분 안팎이 알맞습니다. 이 양식의 기본 문구도 그 분량에 맞췄으니 우리만의 약속은 두세 줄 안에서 더하세요.
아니요, 의무는 아닙니다. 예식이 끝난 뒤 서명한 원본을 액자에 넣어 간직하는 부부도 있어 서명란을 남겨 두었습니다.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긴장하면 외운 문장도 잊기 쉬우니 큰 글씨로 인쇄한 원고를 들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