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석신고서가 필요한 경우
- 감기, 장염, 독감처럼 아파서 학교에 가지 못했을 때
- 가족의 결혼식이나 장례 같은 경조사로 결석했을 때
- 법정 감염병 때문에 의사가 등교하지 말라고 했을 때
- 병원 진료나 치료로 하루 이상 빠졌을 때
- 등하굣길이나 학교 밖에서 다쳐 치료를 받느라 수업을 빠졌을 때
결석신고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 항목 | 작성 요령 |
|---|---|
| 학생 정보 | 학교명, 학년, 반, 번호, 이름. |
| 결석 기간 | 결석 시작일과 끝난 날, 결석 일수. |
| 결석 종류 | 질병결석, 출석인정결석(경조사·감염병 등), 기타결석 가운데 해당하는 것을 고릅니다. |
| 결석 사유 | 증상이나 사정을 짧고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 첨부서류 | 진료확인서, 처방전, 진단서, 청첩장이나 부고처럼 사유를 증명하는 서류. |
| 보호자 서명 | 보호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하며 연락처를 적습니다. |
| 담임 확인 | 담임 선생님이 증빙을 확인해 결석 종류를 최종 처리합니다. 보호자가 고른 종류와 다르게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
| 제출일 | 등교한 날이나 학교가 정한 기한 안의 날짜를 적습니다. |
결석신고서 작성 방법
- 학교명과 학생의 학년, 반, 번호, 이름을 입력합니다.
- 결석한 기간과 일수를 입력합니다.
- 결석 종류를 고르고 사유를 적습니다.
- 함께 낼 증빙서류를 적습니다.
- 보호자 정보를 입력하고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출력합니다.
- 보호자가 서명해 등교한 날이나 학교가 정한 기한 안에 증빙서류와 함께 담임 선생님께 냅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질병결석에 며칠부터 진료확인서가 필요한지는 학교 학업성적관리규정마다 다릅니다. 짧은 결석은 보호자 의견서로 대신 받아 주는 학교도 있으니 학교 안내를 확인하세요.
- 병원에 갔다면 진료확인서나 처방전을 챙기세요. 진료확인서는 진단서보다 발급 비용이 적게 듭니다.
- 경조사 결석은 출석으로 인정되는 일수가 학교 규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청첩장이나 부고 문자 같은 증빙을 함께 냅니다.
- 결석신고서는 등교하자마자 내는 것이 좋습니다. 늦게 내면 증빙을 인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수술이나 경조사처럼 미리 알고 있는 결석은 결석 전에 담임 선생님께 알리고 신고서를 준비합니다.
- 결석하는 날 아침에는 담임 선생님께 전화나 학교 알림 앱으로 먼저 알리세요. 연락 없이 빠지면 무단결석으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결석신고서 자주 묻는 질문
결석신고서와 결석계는 같은 서류인가요?
네. 학교마다 결석계, 결석신고서, 결석확인서 등으로 부르지만 결석 기간과 사유를 알리는 같은 용도의 서류입니다. 학교가 정한 서식이 있으면 그 서식을 쓰고, 없으면 이 양식을 써도 됩니다.
질병결석에는 어떤 서류를 내야 하나요?
보통 진료확인서, 처방전, 진단서 가운데 하나를 냅니다. 짧은 결석은 보호자 의견서로 대신하는 학교도 있어 학교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에 안 갔으면 질병결석이 안 되나요?
학교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일정 일수 이하의 결석은 보호자 확인서로 인정하는 학교도 있지만, 증빙이 없으면 미인정결석이 될 수 있습니다.
결석신고서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대부분 등교한 날부터 며칠 안에 내도록 정합니다. 정확한 기한은 학교마다 다르니 담임 선생님께 확인하세요. 기한을 넘기면 증빙이 있어도 인정받지 못할 수 있어 등교 첫날 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독감으로 빠지면 결석으로 처리되나요?
의사가 법정 감염병으로 등교 중지를 권했다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교 중지 기간이 적힌 진단서나 진료확인서를 함께 내세요. 등교 중지 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등교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미인정결석이 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학교생활기록부 출결 상황에 미인정결석으로 남습니다. 상급학교 입시에서 출결을 반영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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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5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