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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서 양식

기안서 양식을 무료로 받거나 온라인으로 작성하세요. 제목, 목적, 세부 계획, 예산, 요청 사항 순서로 정리되고 결재란과 붙임·끝 표시까지 들어가 사내 보고와 승인 요청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무료 · 가입 없음온라인 작성PDF·워드·이미지업데이트 2026-09-25

기안서란?

기안서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안(案)을 문서로 만들어 결재권자의 결정을 받는 사내 문서입니다. 제도 개선, 일정 변경, 행사 추진처럼 돈이 들지 않는 일부터 예산이 필요한 일까지 폭넓게 쓰이고, 결재가 끝나면 회사의 공식 결정이 됩니다.

온라인으로 작성하기PDF 빈 양식 94KB워드 DOCX 13KB

기안서 온라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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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정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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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안 서

기 안검 토결 재
기안 부서기안자
기안일보존 기간
제 목

1. 목적 및 배경


2. 세부 계획


3. 소요 예산

4. 요청 사항


끝.

기안서가 필요한 경우

  • 근무 제도나 업무 절차를 바꾸자고 제안할 때
  • 행사, 교육, 캠페인 계획을 세워 실행 승인을 받을 때
  • 외부로 공문을 보내기 전에 내부 결재를 받을 때
  • 회의에서 나온 결정 사항을 공식 문서로 남겨야 할 때

기안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항목작성 요령
문서 정보기안 부서, 기안자, 기안일, 보존 기간 같은 관리 정보를 적습니다.
제목무엇을 결정해 달라는지 드러나게 씁니다. 예: "10월 전 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안)"
목적과 배경왜 이 안을 올리는지 두세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세부 계획일시, 장소, 대상, 방법, 담당자처럼 실행에 필요한 내용을 항목으로 나눠 적습니다.
소요 예산비용이 들면 금액과 산출 근거를 적고, 없으면 "해당 없음"이라고 씁니다.
요청 사항결재권자가 무엇을 승인하면 되는지 마지막에 분명히 적습니다.
결재란과 붙임기안자부터 최종 결재권자까지 결재선을 두고, 첨부 자료가 있으면 붙임에 이름과 부수를 적습니다.

기안서 작성 방법

  1. 기안 부서, 기안자, 기안일, 보존 기간을 입력합니다.
  2. 제목에는 "(안)"을 붙여 무엇을 승인받는지 한 줄로 씁니다.
  3. 목적·배경과 세부 계획을 칸별로 입력합니다. 항목이 여럿이면 줄을 바꿔 1., 2. 순서로 적습니다.
  4. 소요 예산과 요청 사항, 붙임 자료를 입력합니다. 날짜는 2026. 9. 25. 형식으로 바뀌어 들어갑니다.
  5.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결재선 순서대로 결재를 받습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첫 줄에 결론을 쓰세요. "○○을 다음과 같이 시행하고자 합니다"처럼 요청을 먼저 밝히고 근거를 뒤에 붙이면 결재권자가 빨리 판단합니다.
  • 항목 번호는 1. → 가. → 1) → 가) 순서로 내려가면 공문서 표기 방식과 맞아 읽기 편합니다.
  • 날짜는 2026. 9. 25.처럼 숫자와 온점으로, 시각은 14:30처럼 24시각제로 쓰면 공문서 표기법과 같아집니다.
  • 본문은 한 장 안에 끝내고 자세한 자료는 붙임으로 돌리세요. 결재권자는 본문만 읽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재가 끝난 기안서는 번호를 붙여 보관하세요. 나중에 누가 언제 결정했는지 찾을 때 근거가 됩니다.
  •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안서 하나에 협조 부서를 결재선으로 넣으세요. 부서마다 따로 올리면 결정 내용이 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법령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제7조
공문서의 날짜는 숫자로 쓰되 연·월·일 글자를 생략하고 그 자리에 온점을 찍으며, 시각은 24시각제로 씁니다. 공공기관 기준이지만 회사 문서도 이 방식을 널리 따릅니다.
같은 규정 시행규칙 제2조
문서의 항목은 1., 가., 1), 가), (1), (가), ①, ㉮ 순서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기안서 자주 묻는 질문

기안서와 품의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기안서는 결재를 받는 문서 전반을 가리키고, 품의서는 비용이 드는 일을 미리 승인받는 데 초점을 둔 문서입니다. 구매나 계약이면 품의서, 제도 개선이나 행사 계획처럼 넓은 결정이면 기안서를 주로 씁니다.

기안서와 공문은 같은 건가요?

아니요. 기안서는 회사 안에서 결재를 받는 문서이고, 공문은 결재를 마친 뒤 회사 이름으로 외부에 보내는 문서입니다. 공공기관에서는 기안문이 결재를 거쳐 시행문, 곧 공문이 됩니다.

제목에 "(안)"은 왜 붙이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계획이라는 뜻입니다. 결재가 끝나면 "(안)"을 떼고 확정된 계획으로 시행합니다. 반려됐다면 "(안)"을 그대로 둔 채 수정본을 올립니다.

보존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회사 문서관리 규정을 따릅니다. 공공기관은 1년, 3년, 5년, 10년, 30년, 준영구, 영구 가운데서 정하는데, 회사도 이 기준을 참고해 문서의 중요도에 맞춰 정하면 됩니다.

"끝." 표시는 꼭 해야 하나요?

사내 문서에는 의무가 아닙니다. 다만 본문 뒤에 내용을 덧붙여 고치는 일을 막아 주기 때문에 공문서처럼 본문이나 붙임 끝에 두 칸 띄우고 "끝."을 적는 회사가 많습니다.

결재가 반려되면 새로 써야 하나요?

반려 사유를 반영해 고친 뒤 다시 올리면 됩니다. 제목이나 핵심 내용이 바뀌었다면 새 문서로 올리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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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5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