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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서 양식

발주서 양식을 무료로 받고 온라인으로 바로 작성하세요. 품목과 수량, 단가를 넣으면 공급가액과 부가세, 총액이 계산되고 납기와 납품 장소, 결제 조건을 담은 발주서가 완성됩니다.

무료 · 가입 없음온라인 작성PDF·워드·엑셀·이미지업데이트 2026-09-25

발주서란?

발주서는 물건이나 용역을 사려는 쪽이 공급업체에 품목, 수량, 단가, 납기, 납품 장소, 결제 조건을 적어 정식으로 주문하는 문서입니다. 공급업체가 발주를 받아들이면 그 내용대로 계약이 성립하므로, 견적서에 대한 답이자 이후 납품서와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의 기준이 됩니다.

온라인으로 작성하기PDF 빈 양식 177KB워드 DOCX 32KB엑셀 XLSX 14KB

발주서 온라인 작성

왼쪽 칸을 채우면 오른쪽 문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비워 둔 칸은 밑줄로 출력되어 손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발주 정보
발주처 (주문하는 회사)
공급처 (주문받는 업체)
발주 내역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발 주 서

발주번호발주일20____년 ____월 ____일
납 기20____년 ____월 ____일기준 견적
납품 장소
발주 담당자
발 주 처공 급 처
상호상호
사업자번호사업자번호
대표자대표자
주소주소
연락처연락처

아래와 같이 발주합니다. 발주 금액 :

No품목규격수량단가공급가액
 
 
 
 
 
 
 
공급가액
부가세 (10%)
총 발주금액
결제 조건
비 고
발주처 : (직인)수주 확인 : (직인)

발주서가 필요한 경우

  • 견적을 비교한 뒤 한 업체를 골라 정식으로 주문할 때
  • 원자재나 부품을 정기적으로 주문하는 거래처에 이번 달 물량을 알릴 때
  • 제조나 가공을 외부 업체에 맡기면서 규격과 납기를 문서로 정할 때
  • 사내 구매 결재가 끝나 실제 구매를 진행할 때

발주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항목작성 요령
발주번호와 발주일납품서와 세금계산서에 같은 번호를 적게 하면 대금 정산 때 대조가 쉬워집니다.
발주처와 공급처주문하는 회사와 주문받는 업체의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를 적습니다.
품목·규격·수량·단가모델명, 색상, 치수까지 적어야 엉뚱한 물건이 들어오는 일을 막습니다.
납기와 납품 장소언제까지 어디로 가져와야 하는지, 나눠서 납품해도 되는지 적습니다.
결제 조건검수 뒤 며칠 안에 어떤 방법으로 대금을 지급하는지 적습니다.
기준 견적어느 견적서(번호와 날짜)를 기준으로 주문하는지 적어 두면 단가 다툼이 생기지 않습니다.

발주서 작성 방법

  1. 발주번호, 발주일, 납기, 납품 장소, 기준 견적을 입력합니다.
  2. 발주처(우리 회사)와 공급처(업체) 정보를 채우고 발주 담당자를 적습니다.
  3. 발주 품목 칸에 "품목 / 규격 / 수량 / 단가"를 한 줄씩 넣으면 공급가액이 계산됩니다.
  4. 부가세 별도·포함을 고르고 결제 조건과 비고를 적습니다.
  5. 미리보기로 수량과 금액을 확인한 뒤 PDF로 저장해 보내거나 출력해 직인을 찍습니다.
  6. 업체의 수주 확인(서명이나 회신 메일)을 받아 두고, 납품 때 이 발주서와 대조해 검수합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늘 거래하는 상인끼리는 발주를 받은 업체가 지체 없이 거절하지 않으면 주문을 받아들인 것으로 봅니다. 그래도 발주하는 쪽은 업체의 수주 확인을 받아 두어야 납기를 두고 다툴 일이 없습니다.
  • 제조나 가공을 맡기는 하도급 거래라면 원사업자는 작업이 시작되기 전까지 위탁 내용을 적은 서면을 발급해야 합니다. 발주서가 그 서면 역할을 하니 대금, 납기, 검사 방법을 빠뜨리지 마세요.
  • 단가가 견적서와 달라졌다면 발주서에 바뀐 단가와 이유를 적고 업체의 확인을 받아 두세요.
  • 급하게 전화로 주문했더라도 같은 날 발주서를 보내 두면 수량이나 단가를 두고 말이 엇갈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관련 법령

상법 제53조
상시 거래관계에 있는 상인에게서 영업 부류에 속한 계약의 청약을 받은 상인은 지체 없이 승낙 여부를 알려야 하며, 알리지 않으면 승낙한 것으로 봅니다.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원사업자는 수급사업자에게 제조 등을 위탁할 때 작업 착수 전까지 하도급대금, 납기 등을 적은 서면을 발급해야 합니다.

발주서 자주 묻는 질문

발주서를 보내면 바로 계약이 성립하나요?

발주서는 주문(청약)이라 공급업체가 받아들여야 계약이 성립합니다. 다만 늘 거래하는 상인끼리는 업체가 지체 없이 거절하지 않으면 승낙한 것으로 봅니다.

발주서와 견적서는 누가 쓰나요?

견적서는 파는 쪽이 가격을 제안하려고 쓰고, 발주서는 사는 쪽이 그 견적을 보고 주문하려고 씁니다.

발주서와 구매요청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구매요청서는 회사 안에서 필요한 물품을 사 달라고 요청하는 내부 결재 문서이고, 발주서는 결재가 끝난 뒤 외부 업체에 보내는 주문서입니다.

발주를 취소하거나 수량을 바꿀 수 있나요?

업체가 발주를 받아들이기 전이라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미 수락했거나 제작에 들어갔다면 업체와 합의해야 하고, 그동안 들어간 비용을 물어 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

발주서에 부가세를 따로 적어야 하나요?

과세 거래라면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는 것이 보통입니다. 금액만 적어 두면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인지를 두고 정산 때 다툼이 생깁니다.

발주서도 보관해야 하나요?

네. 발주서는 거래가 실제로 있었다는 근거라서 세금계산서, 거래명세서와 함께 5년 이상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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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25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