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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서 양식

연봉 총액과 기본급·고정 연장근로수당·식대 같은 구성 항목을 나눠 적는 연봉계약서 양식입니다. 2026·2027년 최저임금 미달과 고정 연장수당 부족을 바로 알려 주고, 가입 없이 작성해 PDF·워드·한글로 받습니다.

무료 · 가입 없음온라인 작성PDF·워드·한글·이미지업데이트 2026-10-14

연봉계약서란?

연봉계약서는 회사와 직원이 1년 동안 지급할 임금 총액과 그 구성, 지급 방법을 정해 함께 서명하는 계약서입니다. 근로시간·휴일 같은 기본 조건은 근로계약서에 두고 해마다 바뀌는 임금 부분만 따로 정하는 부속 계약으로 많이 씁니다. 연봉이 바뀌면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을 적은 서면을 다시 줘야 하는데, 서명한 연봉계약서가 그 서면 역할을 합니다.

온라인으로 작성하기PDF 빈 양식 460KB워드 DOCX 23KB한글 HWPX 105KB

연봉계약서 온라인 작성

왼쪽 칸을 채우면 오른쪽 문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비워 둔 칸은 밑줄로 출력되어 손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내 서명·도장 넣기사진 또는 화면 서명
흰 종이에 쓴 서명이나 찍은 도장을 가까이서 찍어 올리면 배경을 지우고(도장은 빨간 인주만 남김) 고른 자리에 넣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만 처리하며, 다시 쓰도록 이 기기에만 저장합니다(초기화하면 지워짐). 이미지는 편의 기능일 뿐 자필 서명이나 실제 날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감이나 자필이 필요한 서류는 직접 찍고 쓰세요. 다른 사람의 서명·도장을 허락 없이 쓰면 형법 제239조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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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
연봉 적용 기간
월 지급 항목 (세전)
상여금
근로시간 · 사업장 규모
지급 · 그 밖의 약정
작성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연 봉 계 약 서

(이하 "회사"라 한다)와 (이하 "직원"이라 한다)은 근로계약서에 덧붙여 다음과 같이 연봉계약을 체결한다.

성 명생년월일20____년 ____월 ____일
소속·직위입사일20____년 ____월 ____일

제1조 (적용 기간)

이 계약은 20____년 ____월 ____일부터 20____년 ____월 ____일까지 적용할 연봉을 정한다. 이 기간은 연봉을 적용하는 기간이며 근로관계의 존속 기간은 근로계약서에 따른다. 기간이 끝난 뒤 새 연봉계약을 맺기 전까지는 이 계약의 연봉을 그대로 지급한다.

제2조 (연봉 총액과 구성)

직원의 연봉 총액은 금 원整(세전)으로 하고, 항목별 금액은 다음과 같다.

항 목월 지급액연 금액비 고
기본급소정근로(주 40시간)에 대한 임금
고정 연장근로수당월 ____시간분
식대
그 밖의 수당
상여금-
합 계

제3조 (지급 방법)

월 지급액은 매월 ____일에 직원 명의 계좌로 지급하고, 지급일이 휴일이면 그 전날 지급한다. 회사는 임금을 지급할 때 항목별 금액과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수를 적은 임금명세서를 교부한다.

제4조 (연장·야간·휴일근로)

연장·야간·휴일근로를 하면 실제 근로시간에 따라 계산한 수당을 월 지급액과 별도로 지급한다.

제5조 (퇴직금과 연차휴가)

퇴직금과 연차유급휴가수당(미사용수당 포함)은 연봉에 포함하지 않으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과 근로기준법에 따라 따로 지급한다.

제6조 (그 밖의 사항)

이 계약에 정하지 않은 근로조건은 근로계약서, 취업규칙과 관계 법령에 따른다. 회사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이 계약서 1부를 직원에게 교부한다.

20____년 ____월 ____일

회 사상 호
주 소
대표자 (인)
직 원주 소
성 명 (인)

연봉 구성 항목, 최저임금에 들어가나

항목최저임금 계산연봉계약서에 적는 법
기본급들어감월 금액. 소정근로시간에 대한 임금
고정 연장근로수당빠짐"월 ○시간분 ○원", 실제 수당이 더 많으면 차액 지급
매월 현금으로 주는 식대·교통비 등 복리후생비들어감 (2024년부터 전액)월 금액. 식대 비과세 여부는 세법으로 따로 판단
매월 주는 직책·자격수당들어감지급 대상과 월 금액
설·추석처럼 매월 주지 않는 상여금빠짐연간 금액과 지급 시기·조건
매월 나눠 주는 상여금들어감 (2024년부터 전액)월 금액
퇴직금·연차휴가수당해당 없음연봉에 넣지 않고 법에 따라 따로 지급

근거는 최저임금법 제6조 제4항과 2018년 6월 개정 법률 부칙(매월 주는 상여금·현금 복리후생비를 빼는 비율이 2024년부터 0%), 같은 법 시행규칙 제2조, 고용노동부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2026. 4. 9. 시행)입니다. 식사를 현물로 제공하는 것은 최저임금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연봉계약서가 필요한 경우

  • 연말·연초 연봉 협상이 끝나 새해부터 적용할 금액과 구성을 확정할 때
  • 경력직을 뽑으면서 근로계약서와 별도로 첫해 연봉 구성을 정리해 둘 때
  • 승진이나 직무 변경으로 연봉이 중간에 바뀌어 바뀐 내용을 서면으로 건네야 할 때
  • "연장근로수당 포함"이라고만 적어 온 예전 연봉 구성을 2026년 4월 시행된 포괄임금 지도 지침에 맞게 항목별로 나눠 다시 쓸 때

연봉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항목작성 요령
당사자와 적용 기간회사와 직원, 연봉을 적용하는 기간(보통 1월 1일~12월 31일). 정규직이라면 이 기간이 고용 기간이 아니라 연봉 적용 기간이라는 점을 문구로 밝혀 둡니다.
연봉 총액1년 동안 받는 세전 금액. 월 고정급의 12배에 상여금을 더한 값과 맞아야 합니다.
항목별 월 금액기본급, 고정 연장근로수당, 식대, 직책수당처럼 항목마다 금액을 나눕니다. 한데 섞여 있으면 최저임금도 연장근로수당도 따질 수 없습니다.
고정 연장근로수당의 기준 시간미리 정한 수당이 몇 시간분인지 적고, 실제 연장·야간·휴일근로로 계산한 수당이 더 많으면 차액을 준다는 문구를 넣습니다.
상여금 지급 기준연간 금액과 지급 시기(설·추석, 분기 등), 지급 조건.
지급일과 방법매월 며칠에 어떤 계좌로 주는지. 연봉이라도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나눠 지급해야 합니다.
퇴직금·연차수당 별도퇴직금과 연차휴가수당은 연봉에 넣지 않고 법에 따라 따로 준다고 적습니다.
서명과 교부대표와 직원이 서명하고 직원에게 1부를 줍니다.

연봉계약서 작성 방법

  1. 회사와 직원 정보, 소속·직위, 입사일, 연봉 적용 기간을 입력합니다.
  2. 월 기본급, 고정 연장근로수당과 그 기준 시간, 식대, 그 밖의 수당, 연간 상여금을 넣으면 월 고정급과 연봉 총액이 표로 계산됩니다.
  3. 1주 소정근로시간과 사업장 규모를 고르면 최저임금 미달이나 고정 연장근로수당 부족이 미리보기에 경고로 뜹니다.
  4. 급여 지급일과 방법, 상여금 지급 시기, 그 밖의 약정을 적고 표의 합계를 다시 확인합니다.
  5. 2부를 출력해 대표와 직원이 서명하고 1부를 직원에게 건넵니다. 임금 결정에 관한 서류라 근로계약서와 함께 3년 이상 보관합니다.

작성할 때 주의할 점

  • 고용노동부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2026. 4. 9. 시행)은 약정한 수당이 실제 근로시간으로 계산한 법정수당보다 적은데 차액을 주지 않으면 임금체불로 처리합니다. 예전 계약서에 "제수당 포함"처럼 뭉뚱그린 문구가 있다면 이번 계약부터 항목별로 나눠 쓰세요.
  • 고정 연장근로수당은 "월 10시간분"처럼 시간을 함께 적고, 실제 연장근로 시간은 매달 기록해 임금명세서에 시간 수를 남기세요. 실제로 일한 시간이 약정보다 적은 달에도 약정한 금액은 그대로 줘야 합니다.
  • 연봉 적용이 2027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되면 최저임금 시급 10,700원(주 40시간 기준 월 2,236,300원)으로 따져야 합니다. 어떤 항목이 최저임금 계산에 들어가는지는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 연봉을 13으로 나눠 한 몫을 퇴직금이라며 매달 얹어 주는 방식은 퇴직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침도 대법원 판례(1998. 3. 24. 선고 96다24699)를 들어 임금에 퇴직금과 연차휴가수당을 넣어 지급하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 식대는 회사가 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을 때 월 20만 원까지 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주면서 식대까지 비과세로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 재직 중이어야 받는다는 조건이 붙은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대법원 2024. 12. 19. 선고 2020다247190 전원합의체 판결입니다. 상여금이 크면 연장근로수당의 기준인 통상시급도 그만큼 올라가니, 이 양식이 보여 주는 기본급 기준 최소액보다 넉넉하게 잡으세요.

관련 법령

근로기준법 제17조, 시행령 제8조의2
근로계약을 맺거나 바꿀 때 임금을 명시하고,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을 적은 서면(전자문서 포함)을 줘야 합니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 변경으로 바뀐 경우에는 근로자가 요구하면 줍니다. 어기면 500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제114조).
근로기준법 제43조
임금은 통화로 직접 근로자에게 전액을,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를 정해 지급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 제48조, 시행령 제27조의2
임금을 줄 때마다 항목별 금액과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수를 적은 임금명세서를 교부합니다.
근로기준법 제56조
연장근로와 야간근로(오후 10시~오전 6시), 8시간 이내 휴일근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8시간을 넘는 휴일근로는 100% 이상을 가산합니다.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시행령 제7조 별표 1).
최저임금법 제5조·제6조, 시행규칙 제2조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 2027년은 10,700원입니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주는 임금으로 판단하고 연장·휴일근로 수당과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뺍니다. 못 미치는 약정은 그 부분이 무효입니다.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제9조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에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이고 퇴직한 날부터 14일 안에 지급합니다. 재직 중 미리 정산하는 것은 주택 구입 등 대통령령이 정한 사유로 근로자가 요구할 때만 가능합니다.

연봉계약서 자주 묻는 질문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는 따로 써야 하나요?

한 장에 필수 내용이 다 들어 있으면 하나로도 됩니다. 다만 근로시간·휴일·연차는 근로계약서에, 해마다 바뀌는 임금은 연봉계약서에 나눠 두면 매년 연봉계약서만 새로 쓰면 되어 관리가 쉽습니다.

연봉계약 기간이 끝나면 퇴사해야 하나요?

아니요. 근로계약서에 계약기간을 따로 정하지 않은 정규직이라면 연봉계약서의 기간은 그 연봉을 적용하는 기간일 뿐입니다. 이 양식은 새 연봉계약을 맺기 전까지 종전 연봉을 그대로 준다는 문구를 넣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포괄임금 연봉계약은 이제 불법인가요?

법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제한이 강해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침은 기본급과 수당을 나누지 않는 정액급제와 연장·야간·휴일수당을 뭉뚱그린 정액수당제를 현행법에 반한다고 보고, 수당별로 금액을 나눈 약정만 엄격한 요건 아래 인정합니다. 포괄임금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2026년 10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연봉에 퇴직금을 포함해도 되나요?

아니요. 퇴직금은 퇴직해야 비로소 생기는 돈이라 재직 중 매달 나눠 준 금액은 퇴직금으로 인정되지 않고, 회사가 퇴직 때 퇴직금을 다시 줘야 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연봉과 별도로 퇴직 후 14일 안에 지급합니다.

연봉이 최저임금 위반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매달 정기적으로 받는 기본급과 수당을 더해 월 209시간(주 40시간 기준)으로 나눈 값이 2026년 10,320원, 2027년 10,700원 이상이면 됩니다. 연장근로수당과 명절 상여금은 빼고 계산하며, 이 양식은 입력한 금액으로 바로 확인해 줍니다.

연봉계약서는 직원에게 꼭 줘야 하나요?

네. 임금이 바뀌면 바뀐 내용을 적은 서면을 직원에게 줘야 하므로 서명한 연봉계약서 1부를 건넵니다. 이메일이나 전자계약으로 줘도 되지만, 받았다는 기록은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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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4일 · 다서식 편집팀. 이 페이지의 안내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